정부지원금
근로장려금, 청년 정책, 각종 수당. 자격 요건을 표로 정리하고 반려 사유까지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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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을 안 썼다면 근로시간 단축을 3년까지 쓸 수 있습니다
초등 6학년 자녀까지 대상이 넓어졌습니다. 일을 완전히 쉬지 않고 주 15~35시간으로 줄이면서 급여 일부를 보전받습니다.

아파서 못 나가는 날에도 돈이 나오는 제도 — 상병수당
업무와 무관한 질병으로 일을 쉬는 동안 하루 약 5만원을 지원합니다. 다만 아직 시범사업이라 사는 지역이 맞아야 합니다.

재직 중에도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실업자만 받는 제도로 알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재직자도 되고, 5년 동안 30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훈련비를 씁니다.

회사가 "공상으로 처리하자"고 하면 일단 멈추세요
산재 처리와 공상 처리는 받는 돈도,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남는 것도 다릅니다. 산재 신청은 회사 동의가 필요 없습니다.

출산전후휴가 90일, 출산 후에 45일을 남겨 둬야 합니다
육아휴직과 다른 제도입니다. 90일을 어떻게 쪼개느냐에 제한이 있고, 2026년부터 급여 상한이 월 22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실업급여를 못 받는 사람을 위한 제도가 따로 있습니다
자발적 퇴사, 프리랜서, 졸업 후 미취업. 고용보험으로 해결이 안 되는 경우를 국민취업지원제도가 받습니다. 2026년부터 월 60만원입니다.

안 쓴 연차, 돈으로 받을 수 있을 때와 없을 때
미사용 연차는 원칙적으로 수당으로 받습니다. 다만 회사가 연차사용촉진 절차를 밟았다면 한 푼도 못 받습니다. 그 절차가 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육아휴직 급여, 2026년에 크게 바뀌었습니다 — 사후지급금이 사라졌어요
급여의 25%를 복직 후에 주던 사후지급금이 폐지됐습니다. 상한액도 오르고 기간도 늘었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정리했습니다.

긴급복지지원은 먼저 주고 나중에 조사합니다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쓰는 제도입니다. 소득 조사를 기다리지 않고 선지원한다는 점이 다른 복지제도와 결정적으로 다릅니다.

장애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 지원 — 등록부터 세제 혜택까지
장애인 등록을 해야 대부분의 제도가 시작됩니다. 연금·수당·활동지원의 차이와, 놓치기 쉬운 세제 혜택을 정리했습니다.